구찌
갤러리
로고를 새긴 캐주얼한 분위기의 캔버스 소재 남성용 벨트 36만원 구찌.
로고를 새긴 캐주얼한 분위기의 캔버스 소재 남성용 벨트 36만원 구찌.
여행지에서 가장 쉽게 무드를 살릴 수 있는, 남성을 위한 블루 햇 39만원 카민스키XY.
펜디의 끝없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며 수백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되어온 FF 로고는 2018년을 맞아 사각형 버전으로 ‘재교차(reload)’되어 새로운 컬렉션으로 태어났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이라는 특별함을 더해 패션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펜디 FF 리로디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이니셜을 새겨 넣을 수 있는 미스트 비아리네아 카프 토트백. 38X38.5cm, 3백95만원 보테가 베네타.
1백만원 상당의 러닝화에 웨이팅 리스트가 있다? 그렇다! 말 그대로 ‘운동화’의 모습을 한 쿠튀르 러닝화가 높은 가격대에도 인기 절정인 건, 무엇보다 편안하면서도 위트 있는 룩을 완성해주기 때문. 소위 ‘없어서 못 판다’는 2018 쿠튀르 러닝화 셀렉션.
브랜드 특유의 컬러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비키니 톱 30만원대, 비키니 브리프 2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피아제는 눈부신 터쿼이즈 다이얼이 매력적인 ‘알티플라노 워치’를 공개했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한 품격을 더했으며, 특별한 서머 룩을 연출해줄 강렬한 터쿼이즈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돋보인다. 문의 02-540-2297
더캐시미어는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맞이해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판을 혼방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이탈리아 수입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톱은 뒷면에서 X자로 교차되는 숄더 스트랩이 특징이며, 다크 그린, 세피아, 크림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하이웨스트 쇼츠는 다크 그린, 세피아 등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16-4397
로고 프린트 데님 슬립온 79만원 토즈.
화이트 티셔츠나 셔츠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남성용 패턴 스카프 21만원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