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갤러리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유성, 별, 하트 모티브의 어메이징 참 펜던트를 출시한다. 오닉스, 라피스 라줄리, 커닐리언 등 다양한 컬러 스톤을 사용했고, 전·후면의 디자인이 달라 양면 착용 가능하다. 한 체인에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거나 다양한 길이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88-6576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유성, 별, 하트 모티브의 어메이징 참 펜던트를 출시한다. 오닉스, 라피스 라줄리, 커닐리언 등 다양한 컬러 스톤을 사용했고, 전·후면의 디자인이 달라 양면 착용 가능하다. 한 체인에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거나 다양한 길이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88-6576
Blooming Days 빅 플라워 장식 슈즈로 즐기는, 두 발 위에 만연한 봄. (왼쪽부터) 크리스털을 세팅한 탐스러운 피오니 장식 새틴 스트랩 샌들 2백만원대 쥬세페 자노티. 장미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레드 컬러 새틴 펌프스 1백30만원 미우미우. 발등을 덮는 벨트에 수공예 로즈 버튼을 더해 페미닌 무드를 강조한 샌들 1백27만원 로저 비비에. 화려한 깃털로 만든 플라워 모티브를 장식한 레오파드 뮬 가격 미정 지암바티스타 발리.
손맛이 살아 있는 모자 자연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 카민스키가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호주 시드니 스튜디오에서 마스터 장인 개리 비숍이 직접 방문해 행사 당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 직접 제작한 미니 사이즈 시그너처 햇을 선물한 것. 한국을 방문한 개리 비숍에게 세 가지 질문을 건넸다.
The clash 프랑스 파리의 미학적 코드를 고스란히 담았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클래쉬 드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