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Diamonds
갤러리
반세기 이상 주얼리를 향한 찬사를 담아온 그라프(GRAFF)는 가족 경영과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예술적 디자인을 펼친다.
에디터 김하얀
반세기 이상 주얼리를 향한 찬사를 담아온 그라프(GRAFF)는 가족 경영과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예술적 디자인을 펼친다.
그 어떤 유색 보석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다이아몬드의 품격.
이제 4년 차를 맞이해 내년이면 5년의 동행이 일단락되는 ‘키아프리즈’가 파트너십의 2라운드를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따로 또 같이’ 방식의 아트 페어 동맹이 불러온 의미 있는 변화와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성 있는 경쟁 우위를 곱씹어본다.
몽클레르 ‘알티브 미드(Altive Mid)’는 아웃도어 신발을 데일리용으로 신을 수 있게 특별히 제작한 겨울 부츠다.
올리버피플스 by 에실로룩소티카
태그호이어
발렌티노
아이코닉한 럭셔리 백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마이크로 백 참.
올해 위블로는 브랜드를 알리게 된 가장 큰 시작점인 빅뱅 컬렉션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역사 속에서 꺼내온 빅뱅 오리지널과 현재의 빅뱅 유니코를 결합한 다섯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