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
갤러리
Jewel 새로운 감각을 입힌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Jewel 새로운 감각을 입힌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아이코닉 워치 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 모델에 이어 미니 모델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1×25mm 케이스는 손목이 가는 여성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골드, 스틸, 주얼리 워치 등 6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하며, 주얼리와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욱 멋스럽다. 문의 1566-7277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막대 사탕에서 영감을 얻어 샹르베 기법으로 구현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RM 37-01 슈세뜨 워치
컬러풀한 가죽 조각을 엮어 우븐 패턴을 강조한 레더 벨트
두께가 4.05mm에 불과한 칼리버 1120 QP로 구동하는 울트라 씬 워치로, 정교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샹르베 에나멜 기법으로 장식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신비한 매력을 더한다. 선버스트 새틴 마감 처리한 블루 컬러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가 한층 우아해 보인다. 문의 02-3446-0088
과감한 로고와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백팩
1 엑상프로방스의 중심부에 있는 그라네 미술관 2 천혜의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예술과 미식이 흐르는
Fashion 가볍지 않고, 시원하지만 적당히 점잖기도 한 슬링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