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te Splendor
갤러리
로맨틱한 사랑을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드라마틱한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구찌의 하이 주얼리 론칭까지. 올해 파리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빛났다.
edited by 고성연
로맨틱한 사랑을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드라마틱한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구찌의 하이 주얼리 론칭까지. 올해 파리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빛났다.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00 베이지 파운데이션
멀티컬러 글로브 커프 링크스 23만원 폴 스미스.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오일 인퓨즈드 립 샤인
정교한 말 모티브 실버 핀 20만원대 에르메스
흔히 현대미술을 가리켜 난해한 데다, 친절하지도 않다고 한다.
케이스 지름 44mm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다이빙 스케일을 표시한 블루 세라믹 베젤을 장착했다. 블루 세라믹 다이얼에 레이저로 수심 300m를 표현한 상징적인 웨이브 패턴이 특징이며, 세라믹 푸셔에 블루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환절기 피부 관리가 고민이거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샤넬이 제안하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3종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레더에 펠트 패브릭 소재를 덧댄 범백 1백12만원 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