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갤러리
투미
에디터 신정임ㅣ스타일리스트 임희영ㅣ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yoon ji young
투미
셀린느의 러기지 백이 ‘뉴 러기지 백’으로 호기롭게 돌아왔다.
발몽
계절의 변화가 시작된 지금, 완벽한 뷰티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탄력 있는 피부와 가을 메이크업, 그리고 향기까지 더한 이달의 뷰티템 10.
몽클레르 컬렉션
농밀하고 강렬하다. 짙게 배어든 빛 사이로 드러난 형형색색 가을 향.
지안비토 로시
파리가 여행자들의 선망을 받지 않았던 기억은 별로 없지만, 답답했던 팬데믹 시기에 ‘하늘길’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면 찾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도 단연 상위권에 올라 있었다.
그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