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갤러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도 높은 실크 스카프 62만5천원 지방시.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도 높은 실크 스카프 62만5천원 지방시.
딥티크 플러그 디퓨저
몽블랑
리옹프 임브로이더리 스몰 보스턴백. 26X17cm, 3백55만원 셀린느.
멋스러운 원형 프레임 선글라스 35만5천원 토즈.
캐시미어 머플러 1백49만원 브리오니.
크링클 소가죽으로 제작한 마고 글램 백. 25.5X16cm, 45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사피아노 아이폰 11Pro Max 커버 34만원 프라다.
디지털 시대의 융합적인 예술을 섬세한 감성으로 빚어내는 고혹적인 전시 콘텐츠가 찾아왔다.
구찌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 뷰티 파우더 #01 매트 내추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