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ROSE
갤러리
극심한 일교차로 위축된 환절기 피부엔 남다른 뷰티 리추얼이 필요한 법.
에디터 이주이
극심한 일교차로 위축된 환절기 피부엔 남다른 뷰티 리추얼이 필요한 법.
티파니
송아지가죽의 질감에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브리프케이스. 34.5X26.5cm, 2백80만원대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빛바랜 듯 자연스러운 패디드 효과를 준 로퍼 1백4만5천원 토즈.
불리 1803 오 트리쁠 향수 #우드메디느
건조한 몸에 공급하는 영양과 보습.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취향과 감성에서 우러나오는 휴머니즘적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전통과 기술에 대한 진정성, 문화와 예술에 대한 경의, 인간에 대한 존중을 이야기하는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오늘.
부드럽고 잔잔한 10월의 가을바람을 소재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캐시미어. 최상의 소재와 흐르는 듯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에 집중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20 F/W 컬렉션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