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갤러리
포브 바레니아 송아지가죽으로 선보이는 에르메스 아뜰라주 더블 투어 엑스트라 슬림 40mm 스트랩 1백73만9천원 에르메스.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포브 바레니아 송아지가죽으로 선보이는 에르메스 아뜰라주 더블 투어 엑스트라 슬림 40mm 스트랩 1백73만9천원 에르메스.
지방시 르 루즈 #37
좋은 옷을 정의하는 기준은 일관된 품질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다. 품질 높은 소재와 섬세한 제조 과정을 거쳐 완성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위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자연스러운 품위와 세련된 취향을 찾는 젠틀맨을 위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컬렉션.
스무스 카프 스킨 백 32X19cm, 1백88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손끝에서 누리는 금빛 찬란한 호사, 로즈 골드 링.
우아함과 유니크함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한섬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만든 프리미엄 편집숍 ‘폼 스튜디오(Fourm Studio)’의 셀렉션에 주목할 것. 2020 F/W 시즌 키 아이템, 퍼 아우터를 중심으로 제안하는 다채로운 룩을 통해 올겨울 스타일링의 근사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실용적인 리넨 보디에 가죽을 둘러 견고함을 살린 리브 고시 N/S 토트백. 38X39cm, 1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페트레이
이탤리언 부클 울 소재로 완성한 클로슈 28만원 헬렌카민스키.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완성한 핑크 로퍼 82만원 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