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갤러리
실용적인 원통 형태의 캐시미어 미니 백. 13X17.5cm, 2백70만원대 로로피아나.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실용적인 원통 형태의 캐시미어 미니 백. 13X17.5cm, 2백70만원대 로로피아나.
IWC
실루엣은 간결하나 소재는 강렬하다. 활동성과 실용성도 잊지 않았다. 남성 아우터 트렌드의 면면.
상징적인 간치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8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실큰
가볍고 따뜻한 캐시미어 장갑 28만원 막스마라.
샤넬
리차드 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호텔에서 모던 클래식 룩과 함께 보낸 어느 늦가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