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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옷을 정의하는 기준은 일관된 품질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다. 품질 높은 소재와 섬세한 제조 과정을 거쳐 완성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위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자연스러운 품위와 세련된 취향을 찾는 젠틀맨을 위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컬렉션.
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좋은 옷을 정의하는 기준은 일관된 품질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다. 품질 높은 소재와 섬세한 제조 과정을 거쳐 완성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위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자연스러운 품위와 세련된 취향을 찾는 젠틀맨을 위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컬렉션.
스무스 카프 스킨 백 32X19cm, 1백88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손끝에서 누리는 금빛 찬란한 호사, 로즈 골드 링.
우아함과 유니크함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한섬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만든 프리미엄 편집숍 ‘폼 스튜디오(Fourm Studio)’의 셀렉션에 주목할 것. 2020 F/W 시즌 키 아이템, 퍼 아우터를 중심으로 제안하는 다채로운 룩을 통해 올겨울 스타일링의 근사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실용적인 리넨 보디에 가죽을 둘러 견고함을 살린 리브 고시 N/S 토트백. 38X39cm, 1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페트레이
이탤리언 부클 울 소재로 완성한 클로슈 28만원 헬렌카민스키.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완성한 핑크 로퍼 82만원 토즈.
역사에 기록된 유명 개척자들의 손목에서 험난하고도 뜻깊은 탐험을 함께한 론진의 타임피스는 곧 브랜드의 고유한 정신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