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이솝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이솝
눈이 시리도록 호화롭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시계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금빛으로 물들일 때.
딥티크
펜할리곤스
유럽연합(EU)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하는 책상 위 작은 오브제가 주는 울림은 생각보다 크다.
IWC
에코
주렁주렁 매달아야 미덕. 취향대로 완성한 일명 ‘백꾸’ 스타일링
샤넬 워치의 시초이자 아이코닉함으로 자리 잡은 프리미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