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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형태, 실루엣 그리고 볼륨.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라 버턴은 껍질을 발라내고 본질만 남긴 옷, 그 속에 담긴 뼈대의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헤어 백흥권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링 황정원 | 디렉터 최자영 | photographed by an joo young
형태, 실루엣 그리고 볼륨.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라 버턴은 껍질을 발라내고 본질만 남긴 옷, 그 속에 담긴 뼈대의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사랑스러움을 더해줄 패션 하우스의 새 시즌 헤어 스크런치.
마이클 코어스
인트레치오 기법으로 재미를 준 가죽 브레이슬릿 29만원 돌체앤가바나.
스트라이프 볼 캡 가격 미정 에르메스.
매끈한 송아지 가죽으로 완성한 군더더기 없는 외관에 스컬 모티브와 주얼 핸들 장식으로 펑키한 감성을 더한 주얼 샤첼 백이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웰시 레드 컬러로 돌아왔다
인터록 저지 니트 소재로 제작한 마스크 13만원 톰 포드.
데코르테 메이크업 벚꽃 에디션 쉬어 립 밤 #사쿠라캔디
샤넬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