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upon a bag
갤러리
오브제의 교감에 초점을 두었다.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반겨주는 오뜨 아 끄로와 가방(The Haut A Courroies Bag)은 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미를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
에디터 장라윤
오브제의 교감에 초점을 두었다.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반겨주는 오뜨 아 끄로와 가방(The Haut A Courroies Bag)은 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미를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
프랑스의 리비에라 해변처럼 눈부신 햇살과 삶의 즐거움을 담은 프레드의 리비에라 펜던트.
보스
플라워 오브제 슬라이드 1백37만원 발렌티노.
리플레 워치 스몰 1천만원대 부쉐론.
블랑팡
유니크한 디자인 덕분에 시간을 체크할 때마다 일상이 재미있어지는 시계 넷.
브루넬로 쿠치넬리
5월의 따사로운 봄볕만큼이나 투명하고 눈부신 피부로 가꿔주는 수블리마지 뤼미에르 컬렉션.
몽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