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조러브스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조러브스
몽블랑
소재부터 디자인, 워치메이킹 기술력까지 고루 갖춘 오메가. 이번 시즌엔 컬러를 더해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언더아머
렉토
태양을 피할 수 없다면 즐길 것. 프리미엄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쇼파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
‘돌’이라는 소재가 지닌 힘은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의 손길을 만나면 특별한 미학적 오라를 품는 듯하다.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