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갤러리
디올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김혜인 | 어시스턴트 임희영, 윤미임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디올
스와로브스키
토즈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여름 테이블을 위한 형형색색의 글라스웨어.
데코르테
서머 테이블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샴페인 리스트.
여름이라는 아름다운 계절을 만나 더욱 빛나는 라탄, 라피아 소재의 매력.
라보라토리오
썩는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모든 기념비적인 예술 작품에 대해 의문을 갖고, 가장 작은 생명체를 되살리는 일, 생물체와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미감으로 기계와 생명체의 통합 등을 이야기하는 아니카 이(Anicka Yi).
아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