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 불멸의 컬렉션으로 재탄생하다
갤러리
까르띠에가 1백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메종의 유산을 재조명하는 컬렉션을 이탈리아 로마에서 선보인다.
에디터 성정민
까르띠에가 1백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메종의 유산을 재조명하는 컬렉션을 이탈리아 로마에서 선보인다.
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운명을 지닌 건축물이 막 공개될 즈음, 묘한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현장에 동참한다는 건 굉장히 흥미진진한 일이다.
매해 조금씩 변모하며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클래식 워치는 저마다의 브랜드를 상징한다.
지난해 11월 초 막을 올린 타이베이 비엔날레 2025.
펜디
2026년 새해를 상징하는 것. 붉은 말, 흰색,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블랙과 주얼리의 만남.
투미
지혜와 용기, 사랑과 보호를 상징하는 뱀 모티브에서 영감받은 부쉐론의 쎄뻥 보헴 투헤드 링.
손에 쥐는 순간 스타일이 완성되는 미니 백.
부산시립미술관 별관의 ‘이우환 공간’이 개관한 지도 10년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