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페라슈발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페라슈발
물방울의 모양과 반짝임을 그대로 녹여내 퓨어한 느낌을 주는 주얼리 셀렉션.
나스
시계가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그 시절 여성을 위해 샤넬에서 처음 고안한 워치
딥티크 최초 부티크의 분위기를 향으로 구현하고자 탄생한 ‘생제르망 34번가 컬렉션’
엠퀴리
쌀쌀해진 날씨에 따스한 감성을 더해줄 벨벳 소재 슈즈.
조 러버스
관능적인 뱀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1968년 디자인한 쎄뻥 보헴 컬렉션
탈리다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