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가라바니
갤러리
발렌티노 가라바니
에디터 성정민 | 스타일리스트 임희영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oh hyeun sang
발렌티노 가라바니
샤넬 작품이 탄생하는 전설적인 깡봉가 31번지에서 영감받아 샤넬 하우스의 헤리티지 그 자체를 담은 프리미엄 럭셔리 립스틱, 31 LE ROUGE의 탄생.
프라다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올드 머니 룩을 위한 제안, 포멜라토의 이코니카 컬렉션.
마크 제이콥스
쇼파드
자연에 대한 예찬을 담은 주얼리로 늘 놀라움을 주는 반클리프 아펠에서 새로운 네크리스를 출시한다.
단기간에 온갖 콘텐츠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도시 축제를 방불케 하는 큰 행사가 전개되는 ‘이벤트 주간’에 그 시기의 주인공 그룹에 속하는 누군가를 만나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는 건 지나치게 야무진 꿈일지도 모른다.
로라메르시에
에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