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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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임희영 | 에디터 윤자경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oh hyeun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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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부터 경의와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불가리의 카보숑 컬렉션은 불가리의 전통적인 카보숑 컷을 모티브로 해 탄생했다.
상상 속 깊은 심해의 신비로운 생물들이 티파니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태어나다.
시세이도
론진
샤넬 뷰티
디올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숫자 5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하우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조이그라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