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TORY
갤러리
사랑하는 이와의 고귀한 서약, 그 아름다운 순간.
에디터 성정민, 윤자경 | 어시스턴트 신정임| photographed by kim heung soo
사랑하는 이와의 고귀한 서약, 그 아름다운 순간.
차 한잔의 여유를 선사할 스타일리시한 머그 3.
샤넬 고유의 모던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 새로운 미니 브레이슬릿을 추가해 더욱 다채롭게 완성하다.
다비네스
지미추
록시땅
설화수
우리가 기대하는 어떤 순간을 위해 하루하루의 일상을 보내고 견뎌내야 하는 것처럼, 작가에게도 ‘일상성’은 예술에 바치는 치열한 순간순간의 증거다.
시세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