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ess Classic

갤러리

랄프 로렌이 그가 사랑하는 ‘차(car)’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백을 선보인다. 디자이너의 유연한 취향과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더 랄프’를 탐해볼 시간.

에디터 김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