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te Jewelry
갤러리
섬세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아름다운 결정체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장인의 손길은 보석이 지닌 마법에 리듬을 부여한다. 코르셋과 별, 팬더로 생명력을 얻은 고귀한 다이아몬드의 노래.
섬세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아름다운 결정체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장인의 손길은 보석이 지닌 마법에 리듬을 부여한다. 코르셋과 별, 팬더로 생명력을 얻은 고귀한 다이아몬드의 노래.
시계 모양의 커프스 링크 43만원 타테오시안 by 분더샵.
손으로 짠 등나무 보틀이 개성 있는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아티산 오드 퍼퓸. 125ml, 11만3천원 존 바바토스.
브라운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층 팝업 스토어 존에서 2015 S/S 파리 남성 컬렉션의 런웨이 의상을 디스플레이한다. 톰 브라운의 2015 S/S 컬렉션은 클래식한 패브릭으로 초현대적인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며, 세계적인 모자 디자이너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존스와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모자를 매칭했다. 이번 디스플레이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310-1362
GG 로고 패턴의 소가죽 다이어리 66만5천원 구찌.
거미줄 패턴을 더한 캐디 백부터 요즘 가장 트렌디한 스냅백과 하와이언 걸 패턴의 액세서리까지, 골프 웨어에 대한 편견을 단번에 깨줄 트렌디한 요소와 위트를 담은 2015 S/S 골프 웨어 컬렉션.
프라다는 뉴욕, 런던, 파리의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세 번째 ‘이코노클라스트’를 진행한다. 이코노클라스트는 대표적인 도시의 프라다 스토어를 패션 에디터들과 협업해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하는 프로젝트다. 이전과 달리 이번 이코노클라스트는 영화계의 코스튬 디자이너들과 진행하며 드라마틱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 영화계의 가장 뛰어난 예술가인 미카엘 윌킨슨과 팀 마틴, 아리안 필립스, 밀레나 카노네로가 각각 뉴욕 브로드웨이, 런던, 파리 프라다 매장의 비주얼 콘셉트를 담당했다. 문의 02-3218-5331
어릴 적, 체육 시간에나 입던 그저 그런 추억의 맨투맨 티셔츠가 아니다. 범상치 않은 패턴과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수놓은 자수 장식, 그리고 고급 소재인 실크와 가죽 소재의 활용으로 1백만원을 호가하며 몸값을 올린 스웨트셔츠(sweatshirt)의 변신.
한정판 작가 시리즈 제품 중 하나로 역사적으로 한 획을 그은 작가 오노레 드 발자크 에디션 만년필 1백31만원 몽블랑.
따사로운 날씨, 특별한 웨딩,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을 가장 멋지고 여성스러운 룩은 바로 랑방컬렉션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