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al Attraction
갤러리
섬세한 취향과 품격을 드러내고 스타일링에 고전적인 매력을 더하는 고귀한 하이 주얼리 브로치 컬렉션.
섬세한 취향과 품격을 드러내고 스타일링에 고전적인 매력을 더하는 고귀한 하이 주얼리 브로치 컬렉션.
전문 다이버를 뜻하는 제품명답게 1,200m의 수심에서도 수압을 견뎌내는 화이트 러버 스트랩의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1천만원대 오메가
네크라인에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 원피스 5백50만원대 발렌티노.
크레용으로 칠해놓은 듯한 프린트가 유니크한 화이트 스니커즈 가격 미정 디올
칙칙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위해 단 20분만 붙였다 떼어내면 되니 간편함에서도 단연 최고인 시트 마스크. 피부 고민에 따라 출시되는 마스크 팩부터 에센스 한 병 분량을 통째로 넣은 제품까지, 선택의 폭도 매우 넓다.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일주일간 꼼꼼하게 테스트해보고 평가한 시트 마스크 리얼 체험기.
이태리 슈즈 브랜드 아쉬(ASH)에서 2015년을 맞아 놀라운 비밀 프로젝트를 공개했어요!
Vol.121호 기사 하단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이동합니다. 고귀한 다이아몬드의 노래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 작은 보석이 선사하는 아름다움 신상 백 리스트 럭셔리 스웨트셔츠 2015 S/S 골프 웨어 컬렉션 파르미지아니의 시계 예술의 세계 2015 국제고급시계박람회 SIHH Spring, Actually 웨딩을 위한 랑방컬렉션 … href="http://stylechosun.co.kr/online/121%ed%98%b8-%ea%b8%b0%ec%82%ac%ec%97%90-%eb%8c%93%ea%b8%80%ec%9d%84-%eb%82%a8%ea%b8%b0%eb%a9%b4-%ec%98%a4%ec%97%a0%ec%9d%98-%ed%81%b4%eb%a0%8c%ec%a7%95-%eb%b0%80%ed%81%ac%eb%a5%bc-%ec%84%a0%eb%ac%bc/">계속 읽기
펜디는 2015 S/S 시즌을 맞아 ‘쁘띠 투주르 백’을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2014 S/S 컬렉션에 처음 등장한 쁘띠 투주르 백은 펜디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 사랑받고 있는 차세대 잇 백. 매년 모피나 다양한 레더 소재를 사용해 소재의 다양성을 보여준 쁘띠 투주르 백이 이번 시즌에는 피치, 샹티이, 몰디브의 새로운 컬러로 출시되어 여심을 흔든다. 산뜻한 컬러와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스프링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2056-9023
어릴 적 즐겨 메던 일명 ‘복주머니 가방’을 이렇게 다시 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라벨을 부착한 제품이라니.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복고적인 무드에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것. 럭셔리 패션 하우스에서 주목한 버킷 실루엣 백을 소개한다. 에디터 권유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리키 백’을 버킷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리키 드로스트링 백. 32X22cm, 2백80만원 랄프 로렌 컬렉션. 1932년에 탄생한 노에 버킷 백을 매력적인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옐로 컬러의 노에 BB백. 24X22cm, 2백만원대 루이 비통. 과거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둥근 손잡이가 인상적인 살바토레 드로스트링 백. 26X27cm, 가격 미정 페라가모. 개성 있는 프린지 장식으로 트렌디함을 갖춘 엠마누엘 백. 17.5X14cm, 2백67만원 생로랑. 말안장과 마구에서 영감을 받아 말고삐를 연상케 하는 끈 디테일이 인상적인 그린 컬러 버킷 백. 29X32cm, 2백만원대 토즈.
피에르 아르디는 플라워 파워를 테마로 한 독창적인 ‘릴리 라인’을 선보인다. 세리그래프로 표현한 백합 모티브의 이미지를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처리한 디자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릴리 라인은 슈즈와 파우치, 숄더백, 백팩뿐만 아니라 15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인 스니커즈로도 출시된다. 문의 02-310-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