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ess Land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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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메인 홀 오른쪽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 태그호이어는 바젤월드의 스타이자 가격, 디자인, 매출 등 모든 면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위스 오토매틱 워치메이킹의 대표 주자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태그호이어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 스포츠,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 4개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현장 사진 구은미
바젤월드 메인 홀 오른쪽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 태그호이어는 바젤월드의 스타이자 가격, 디자인, 매출 등 모든 면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위스 오토매틱 워치메이킹의 대표 주자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태그호이어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 스포츠,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 4개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신세계 슈 컬렉션은 영국의 감각적인 슈즈 브랜드 ‘타비타 시몬스’의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비타 시몬스는 영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로, 각국의 브랜드와 매거진 스타일링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소재를 활용해 여성스러운 곡선과 아일릿 장식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
양가죽 소재의 플라워 프린트 백팩. 30X43cm, 3백97만원 지방시.
멋스러운 페이즐리 패턴의 페도라 10만원대 미하라 야스히로 by 무이.
스트라이프, 닻 등 각종 프린트를 믹스해 포인트를 준 코튼 티셔츠 89만원 필립플레인.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비거리 향상, 더 정확한 샷에 도움을 주는 고커의 골프공이 플라워 패턴의 옷을 입었다. 이 계절, 여성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패션 볼의 탄생에 주목해보자.
기하학적 패턴의 트윌리 20만원대 에르메스.
‘Love’와 하트 모티브가 사랑스러운 미니 버클 클러치. 19X12cm, 1백40만원대 로저 비비에.
슥슥 그려 넣은 듯한 드로잉 패턴을 자수로 완성한 브리프케이스. 32X39cm, 가격 미정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