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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는 접근 불가능한 제품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고, 소장할 만한 장점까지 갖춘 매력적인 가격의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는 접근 불가능한 제품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고, 소장할 만한 장점까지 갖춘 매력적인 가격의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패셔너블한 포인트로 제격인 화이트 프레임 아이웨어 40만원대 미우미우 by 룩소티카 코리아.
트렌치코트와 같은 개버딘 질감의 촘촘한 나일론 소재 럭색. 27X28cm, 1백40만원대 버버리.
시와 분 카운터, 3시 방향의 날짜창만 있는 심플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1백50만원대 미도.
포멀한 수트 팬츠에도, 캐주얼한 진에도 잘 어울릴 마드라스 체크 패턴 재킷 3백80만원 톰 브라운.
눈 속에 피어난 하얀 꽃처럼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의 향연이 펼쳐진다. 봄을 기다리는 설렘처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신부들의 워너비 웨딩드레스 컬렉션.
손으로 빚어낸 듯 아름다운 얼굴에 시크한 패션과 눈을 사로잡는 액세서리가 더해졌다. 여배우 고아라와 펜디의 매력적인 만남.
당장이라도 휴양지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토리 버치의 S/S 룩. 이번 시즌에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배우 한효주와 그 낭만 로맨스를 시작한다. photographed by kim yeong jun
다양한 패턴과 아티스틱한 패치워크, 영국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로 영국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반영한 버버리의 2016 9월 컬렉션과 배우 정려원의 만남은 눈길을 뗄 수 없을 만큼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했다.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고소영이 보여주는 트렌치의 재구성. 그 변치 않는 존재감과 강렬한 시크함이 서로 닮았다. 여전한 매력으로 이번 시즌을 사로잡을 2014 F/W 스페셜 트렌치 커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