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sting legacy
갤러리
더 빨라지고 복잡해진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누군가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남성복 분야에서 깊은 전통을 지닌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세계적인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 최고의 공연 예술가 벤자민 밀피예와 만났다. 제냐는 이 예술가들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귀를 기울였고, 아주 특별한 필름이 탄생했다.
더 빨라지고 복잡해진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누군가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남성복 분야에서 깊은 전통을 지닌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세계적인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 최고의 공연 예술가 벤자민 밀피예와 만났다. 제냐는 이 예술가들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귀를 기울였고, 아주 특별한 필름이 탄생했다.
K-뷰티의 대표 주자를 넘어, 글로벌 뷰티 하우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쿠션 팩트. 지난해 디올과 입생로랑에 이어, 이번엔 파운데이션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포함한 스킨 메이크업의 최강자 샤넬, 그리고 나스까지 승부수를 던졌다. 여기, 프리미엄 쿠션 팩트의 또 다른 서막이 열렸다.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고전미와 세련미, 화려함까지 모두 담아낸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의 컬러풀 다이얼 워치.
13세기 상업의 중심지로 떠올랐다가 점차 군사적 요충지로도 부각한 도시, 히틀러의 광기 어린 악행의 희생양이자 참사의 현장이 됐던 곳. 그리고 처참히 동서로 분열됐다가 지금은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창조적 영혼을 지닌 이들이 가장 머무르고 싶어 하는 핫 스폿. 베를린은 참으로 파란만장한 길을 걸어왔다. 그저 통일 독일의 수도에 걸맞은 위상을 되찾으려는 정부 차원의 노력보다는 주민과 지역 커뮤니티, 그리고 많은 창의적 인력의 만남, 충돌, 자연스러운 융화에 힘입어 이색적인, 무엇보다 참으로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허브가 된 베를린은 도시 재생의 선례를 남겼다.
가볍고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백팩. 30X42cm, 가격 미정 디올.
발랄한 레터링이 돋보이는 가죽 클러치. 29X19cm, 1백36만원 펜디.
호크 장식의 가죽 포트폴리오 백. 22X16.5cm, 1백45만원 구찌.
레드 컬러 테크메리노 라이트 스니커즈 60만원대 Z 제냐.
오렌지 색상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가독성을 높인 것은 물론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빅블루 워치 1천만원대 오메가.
박쥐 모티브의 머스터드 컬러 니트 1백28만원, 화이트 셔츠 85만원대 모두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