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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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카이브에서 꺼내 온 네모난 버클 장식의 ‘자넬(Janelle)’ 컬렉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넬 패밀리. 이번 시즌 키 트렌드인 레트로 무드와도 잘 어울리는 자넬 컬렉션은 1960년대 감성을 담아 선보이는, 뒷굽을 접었다 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바부슈 스타일의 슈즈와 클러치, 그리고 토트백까지 다양하게 전개된다.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꺼내 온 네모난 버클 장식의 ‘자넬(Janelle)’ 컬렉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넬 패밀리. 이번 시즌 키 트렌드인 레트로 무드와도 잘 어울리는 자넬 컬렉션은 1960년대 감성을 담아 선보이는, 뒷굽을 접었다 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바부슈 스타일의 슈즈와 클러치, 그리고 토트백까지 다양하게 전개된다.
우아한 키다시아 퍼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드레스 5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브리오니는 F/W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는 ‘포멀 레더 부츠’를 선보인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에 블랙과 블루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시크한 남성의 매력을 더해준다.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멋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제격일 듯. 문의 02-3274-6483
블루, 버건디 컬러 스트라이프 수트 4백50만원대, 셔츠 가격 미정, 블루 타이 26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특유의 앤티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골드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코리아.
브러시드 메탈 보디에 골드 피니싱 디테일, 그리고 카보숑 컷 블루 레진으로 포인트를 준 산토스 뒤몽 드 볼펜 80만원대 까르띠에.
토즈 고미노 슈즈를 연상시키는 버클 디테일의 소가죽 벨트 50만원대 토즈.
장인 정신으로 한 땀 한 땀 꼬아 완성한, 브론즈 컬러 놋 클러치. 17X10cm, 7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구두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핸들 체이프가 돋보이는 트래블 백. 43X32cm, 5백50만원 벨루티.
고가의 하이엔드 코즈메틱을 사용하면서도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다면 기초 라인부터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세안 후 가장 첫 단계에 에멀션과 화장수를 발라 피부 자체를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코스메 데코르테의 신개념 스킨케어 방식은 기존 당신이 생각하던 뷰티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