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타벨리니
갤러리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수공예 제품으로, 고풍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케이크 스탠드와 커버87만원 코지타벨리니.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수공예 제품으로, 고풍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케이크 스탠드와 커버87만원 코지타벨리니.
부드러운 캐시미어와 스웨이드 고트 스킨으로 만든 블랭킷 5백만원대 에르메스.
피부도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추천하는 겨울철 뷰티 케어 리스트.
달걀 형태의 동그스름한 케이스에 담긴 6인용 실버 커틀러리 세트 2백만원 크리스토플.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분더샵 패션 위크’의 스페셜 디자이너이자 이탈리아 명품 슈즈 브랜드 산토니(Santoni)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자니니(Marco Zanini)가 한국을 찾았다.
클래식한 포켓 시계를 모티브로 해 허브 티를 우려내기 편리한 티타임피스 인퓨저 8만5천원 알레시 코리아.
윤택한 목재와 유연한 가죽으로 안락함과 품위를 선사하는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 7백91만원 인노바드.
한 병이 완성되기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프레스티지 퀴베급만 빚어내는 샴페인의 명가 크루그(Krug). 생산량이 한정돼 있어 희소가치도 높은 이 샴페인 브랜드는 오감의 미학을 살려 음악과 미식을 예술적으로 녹인 ‘페어링’의 장인이기도 하다. 런던, 도쿄, 서울 등 지구촌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그 미학의 세계는, 크루그 가문 6대손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문가여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음악을 느끼듯 그저 자신의 의식과 감각을 따르면 되니까’ 말이다.
80시간을 쉬지 않고 기록하는 시계. 바로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이다. 더 강력한 엔진을 탑재한, 스위스 메이드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티쏘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80시간 영화제를 열고 3인의 앰배서더를 초청했다.
곡선 디테일에 레트로 콘셉트를 반영한 아이코나 빈티지 무선 전기 주전자 19만9천원 드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