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werful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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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 2017

에디터 배미진

오토매틱 워치의 대중적인 인기를 견인하는 스와치 그룹의 워치 브랜드 티쏘에 있어 올해는 매우 특별한 한 해였다. ETA사와 함께 정교한 기술력의 집약체인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개발해 ‘전통에 의한 혁신가’ 라는 티쏘 브랜드 메시지를 확실하게 각인한 것. 이를 기념해 개최한 80시간 영화제, 3인의 앰배서더와 함께한 최고의 80시간을 기록한 영상까지 티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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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파워매틱 80 무브먼트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라인업으로 대중적인 인기, 그리고 수많은 시계 마니아까지 확보한 티쏘(TISSOT). 세계 1백6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티쏘 시계는 특별한 재료, 진보된 기능, 세심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정통 시계다.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혁신(innovators by tradition)’이라는 문구로 핵심 가치를 대표하고 있다. 티쏘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은 끊임없이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티쏘는 NBA, FIBA, CBA(농구), 투르 드 프랑스 및 UCI 월드 사이클링 챔피언십(사이클링), MotoGP™, FIM 세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모터 스포츠), RBS 6개국 럭비 챔피언십, TOP 14, 유러피언 럭비 챔피언 및 챌린지컵(럭비)을 포함해 다수의 스포츠 종목에서 공식 타임키퍼와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티쏘는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와 AFL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하다. 이렇듯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각광받는 티쏘의 가치가 올해 재조명되었는데,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갖춘 새로운 무브먼트 때문이다.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신사동에 위치한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시네마에서 1백64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메이드 대표 시계 브랜드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의 가치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알리는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다. 티쏘의 우수한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인 티쏘 발라드, 트래디션 오픈하트, 슈먕 데 뚜렐, 르 로끌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파워매틱 80, 80시간의 멈추지 않는 열정(The Memorable Moments of 80 Hours)’이라는 타이틀 아래 열린 행사다. 첫날인 22일 진행된 티쏘 영화제 오프닝 행사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윤두준, 배우 이기우, 이천희, 최태준, 이재윤, 엄현경, 조보아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행사장을 빛냈다. 영화제 상영관 입구에는 티쏘의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적용한 제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 2017년 출시한 매력적인 파워매틱 80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80시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3인의 앰배서더
이 상영관에서는 최근 비보이 하휘동과 결혼을 발표한 현대무용가 최수진, 헤어 디자이너 오민, 그리고 CF 감독 장필의 열정이 담긴 80시간을 촬영한 무비 시사회까지 더해 파워매틱 80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꾸몄다. 그중 마지막 주자로 나선 장필 감독은 래미안, 이마트, 아디다스, 국민은행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를 제작한 중견 CF 감독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 티쏘 워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티쏘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념하고자 80시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는 <킬러의 보디가드>,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터널 선샤인> 등 ‘시간’이라는 테마와 관련된 인기 영화를 상영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쏘와 CF 감독 장필이 만난 80시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은 티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issot.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149-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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