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eve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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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7, 2018

에디터 배미진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단 하나의 사랑. 티파니가 사랑에 빠진 실제 커플들의 모습을 통해 ‘사랑’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조명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 ‘#Believe In Love’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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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의 최고예술경영자 리드 크라코프(Reed Krakoff)는 “브랜드 역사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커플들이 지닌 소중한 사랑의 순간을 축복해온 티파니는 전통을 넘어 진정한 사랑과 헌신의 언약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캠페인은 오직 티파니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랑’과 그 진정한 의미를 조명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캠페인의 프린트, 디지털 광고 모두 각자 커플의 손동작과 이니셜만 담았으며, 커플들의 실체는 디지털 영상을 통해 공개된다. 영상을 통해 커플들은 자신들만의 러브 스토리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광고에는 다양한 개성과 스토리를 지닌 일곱 커플이 등장한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 동창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결혼 3년 차 디자이너 커플 로라 바서와 크리스 브록, 수년 전 패션 행사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구에서 연인이 된 톱 모델 박지혜와 그녀의 남자 친구, 모로코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에서 만나 LA와 뉴욕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지속하고 있는 패션 파워 블로거 아미 송과 포토그래퍼 자포코 모스친 커플, 뉴욕 패션 위크의 같은 무대에서 워킹을 하며 인연을 맺은 8개월 차 모델 커플 바바지드와 페시 등 다양한 국적과 인종, 개성만큼이나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커플들은 저마다 소중한 자기만의 러브 스토리를 지닌다. 이번 광고의 프린트 버전은 저명한 포토그래퍼 카스 버드(Cass Bird)가 참여했으며, 디지털 필름은 영화 <옥자>의 촬영감독으로도 유명한 다리우스 콘지(Darius Khondji)의 감독하에 탄생했다.
한편 이번 ‘Believe In Love’ 캠페인을 더 빛나게 해주는 주인공은 바로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웨딩 링과 커플 밴드 링이다. 원형의 반지는 예로부터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커플의 영원한 사랑을 상징해왔다. 사랑으로 맺어진 두 남녀가 커플 링을 착용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는 것. 커플만의 반지를 선택할 때 정해진 답은 없다. 디자인, 원석, 메탈 등 커플의 모습과 가장 닮은 그들만의 링이 존재하기 마련. 두 사람의 사랑이 지속되는 한 매일, 언제나 손에 착용하고 지녀야 할 사랑의 증표인 만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티파니는 웨딩 링의 대명사인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링, 시대를 초월해 모던 클래식으로 자리 잡은 임브레이스 밴드 링과 티파니 밀그레인 링, 남다른 스타일과 시크한 감성을 담은 티파니 T 투 링을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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