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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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7, 2018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추천하는, 웨딩 데이를 위한 스페셜 뷰티 케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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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산타 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 인 테라코타 프루푸마토 향기로운 공간을 연출하기 위한 홈 프레이그런스 제품으로,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기 좋다. 따뜻하고 파우더리한 멜로그라노 향 테라코타 방향제로, 석류를 모티브로 한 용기에 멜로그라노 향을 담아 오랫동안 수공예로 숙성시켜 완성했다. 원하는 공간에 두면 방 안 가득 은은한 향이 퍼질 뿐 아니라 리빙 오브제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 10만8천원. 문의 02-546-1612 _by 에디터 이지연


나스 리퀴드 블러쉬 핫 틴 루프 요즘 가장 핫하다는 브릭 레드 컬러로, 나스에서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 몇 번 톡톡 두드리기만 해도 선명한 발색과 밀착력을 자랑하는 리퀴드 타입의 블러시로, 피부 톤에 상관없이 찰떡같이 두루 잘 어울린다. 15ml 4만원대. 문의 02-6905-3747 _by 에디터 이지연


데코르테 AQMW 아이 글로우 젬 신비롭게 반짝이면서 깊이감 있는 눈매를 연출해줄 브론즈 컬러의 아이섀도. 언뜻 파우더 타입의 짙은 브론즈 컬러로 보이지만, 크림과 젤, 가루 타입의 장점만 모두 모아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발색되면서 가루 날림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새로운 질감의 제품이다. 투명감 있게 발색되어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고, 덧바를수록 입체감이 살아난다. 6g 3만2천원. 문의 080-568-3111 _by 에디터 권유진


랑콤 압솔뤼 루즈 수지로즈(#360) 일명 ‘수지 립스틱’이라 불리며 SNS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립스틱. 분위기 있는 장미 꽃잎 컬러로 매트한 텍스처임에도 바르는 순간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뛰어난 발색력을 자랑한다. 랑콤의 주요 성분인 프록실린을 함유해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 촉촉하고 매끄러운 립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3.4g 4만2천원대. 문의 080-001-9500_by 에디터 이지연


오엠 퍼퓸 오일 스텔레 롤 온 단 1천 개 한정으로 생산한 오엠의 휴대용 롤 온 향수.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천연 아로마로 만든 향수이기에 더욱 매력적. 손가락 하나 정도의 작고 얇은 사이즈라 휴대하기 간편하다. 평소 향수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10ml 3만9천원. 문의 02-517-5515 _by 에디터 배미진


시슬리 휘또 콜 스타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신부 메이크업의 생명은 번지지 않는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이다. 반짝이는 은은한 펄 피그먼트를 더한 이 아이라이너는 빛 반사 효과로 눈가를 강조하고,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눈에 착 밀착되는 것은 물론, 피지와 땀에 강해 하루 종일 번짐 없이 깨끗한 아이라인을 유지시킨다. 0.3g 5만5천원. 문의 080-549-0216 _by 에디터 권유진


클라란스 핸드 & 네일 트리트먼트 크림 그레이프프루트 리프 손뿐 아니라 손톱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을 촉촉하게 할 뿐 아니라 손등의 잡티를 개선하고 네일과 큐티클까지 깨끗하게 가꿔준다. 자몽 향에 향나무와 베티베르 향을 더해 바르는 동시에 상큼하게 번지는 시트러스 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 30ml 1만3천원. 문의 080-542-9052 _by 에디터 이지연


딥티크 캔들 로즈 딜라이트 로맨틱한 무드에 향초가 빠질 수 없다. 여성스러운 장미 향과 달콤한 꿀, 그리고 가벼운 레몬 향까지, 초를 켜지 않아도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향을 발산하는 이 향초는 밸런타인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그야말로 연인을 위한 제품이다. 실제로 18세기 젊은 연인들이 작은 손수건에 곱게 싸 서로에게 사랑의 징표로 주고받던 로맨틱한 캔디, ‘루쿰’에서 후각적 영감을 받은 제품이라고 하니 의미까지 로맨틱하다.190g 8만9천원. 문의 02-6002-3230 _by 에디터 권유진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미세 먼지에 의한 피부 트러블로 고생할 때, 이 에센스를 처음 접했다. 깨끗이 세안한 후 화장솜 여러 개에 에센스를 충분히 적셔 이마와 코, 양 볼에 몇 분간 올려둔 후 부드럽게 닦아내고, 또 한 번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내 얼굴에 부드럽게 두드려 흡수시켰다. 이 단계를 3일 동안 반복했는데, 피붓결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진 것은 물론 탄력과 모공 케어에 도움을 받았다. 150ml 9만7천원. 문의 080-822-9500 _by 에디터 이지연


아베다 스트레스 픽스 소킹 솔트 다양한 배스 솔트를 사용해봤지만 언제나 질리지 않는 편안한 향기와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은 아베다 제품이다. 유기농 설탕이 피부 각질 제거를 돕고, 해바라기 씨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454g 5만5천원. 문의 02-3440-2905 _by 에디터 배미진


샤넬 뿌드르 아 레브르 410 매우 새롭고 재미있는 립 팔레트가 등장했다. 투명한 모이스처라이징 밤을 먼저 바른 후 오른쪽의 틴티드 프레스트 파우더 피그먼트를 톡톡 두드려 바르면 아주 쉽게 꽃잎이 물든 듯 은은하게 번진 그러데이션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제품을 탄생시킨 샤넬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가 ‘방금 키스한 듯한 입술’이라고 표현했으니 허니문 메이크업의 필수품임에 틀림없다. 3g 4만6천원. 문의 080-332-2700 _by 에디터 권유진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컬러 어웨이크닝 립밤 홀로 핑크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 립밤이지만 마치 립스틱처럼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제품이기도 하다. 투명하고 반짝이는 홀로그래픽 이리디슨트 펄이 담겨 있는 홀로 핑크 컬러는 기존 차분한 립밤에 특별한 터치를 더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한다. 3.5g 4만1천원대. 문의 080-342-9500 _by 에디터 배미진


라프레리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 출시가 예고되자마자 기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하이엔드 세럼. 가벼운 플로럴 향기와 쫀득한 제형이 특징이다.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 제품 중에서도 초고가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품격 있는 특별한 제품을 원하는 여성에게 추천한다. 20ml 1백52만3천원. 문의 080-511-6626 _by 에디터 배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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