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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메이크업이 강세를 이루면서 함께 부각된 누드 립스틱. 하지만 레드 컬러만큼 바르기 망설여지는 립스틱 컬러가 바로 누드 톤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컬러지만 자칫 잘못 연출하면 피부가 창백해 보일 수 있기 때문. 내 피부 톤에 맞게 보다 매혹적인 누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 계속 읽기
스모키 메이크업이 강세를 이루면서 함께 부각된 누드 립스틱. 하지만 레드 컬러만큼 바르기 망설여지는 립스틱 컬러가 바로 누드 톤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컬러지만 자칫 잘못 연출하면 피부가 창백해 보일 수 있기 때문. 내 피부 톤에 맞게 보다 매혹적인 누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 계속 읽기
올봄, 당신이 주목해야 할 화이트닝 키워드는 바로 ‘광채’다. 이젠 단순히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아닌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차오르는 빛이 화두로 떠오른 것. 화이트닝 에센스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면 피부 본연의 투명함과 빛을 살려주는 브라이트닝 베이스로 피부의 조명을 밝혀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 계속 읽기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은 파리를 연상시키는 7가지 무드로 완성되었다. 1960년대 이후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 칵테일 링은 화려한 컬러 스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스톤의 사이즈와 컬러를 극대화하기 위해 카보숑 세팅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샤넬에서 N°5 병마개와 파리 방돔 광장의 팔각형 형태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프리미에르(Premie` re) 워치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존의 팔각형 워치 케이스와 사각형 시곗바늘의 특징은 그대로 재현하면서 체인 브레이슬릿에 변화를 주었다. 샤넬 2.55백의 체인에서 착안한 체인 브레이슬릿은 샤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공진향 미 궁중 비비 환 파우더 아무리 깨끗한 … 계속 읽기
변덕스럽기 그지없는 패션계에 영원한 승자는 없는 법. 런웨이의 피날레를 장식하다가도 다음 시즌엔 자취를 감추는가 하면, 삐끗하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자리를 보전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시즌 콘셉트를 한 장의 이미지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광고 캠페인 역시 마찬가지.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는 말이 패션계에선 당연하게 여겨진다. 빅 브랜드의 모델이 다음 시즌 경쟁사의 뮤즈로 등장하는 것은 흔한 일이니까. 2014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겹치기 출연이 다반사다. 그야말로 ‘내가 제일 잘나가’를 외칠 만한 얼굴이 한눈에 요약되는 것. 그 선두 주자는 단연 카라 델레바인. 2011 S/S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을 때만 해도 낯설었던 이 얼굴은 이제 모시기 바쁜 귀한 몸이 되었다. 버버리는 물론이고 멀버리, DKNY, 라 펄라,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아 샤넬까지 접수했다. 또 하나의 영국 걸인 1990년생 에디 캠벨의 성장도 만만치 않다. 새하얀 피부와 흑발이 대비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낸 그녀가 등장한 광고는 알렉산더 맥퀸, 휴고 보스, 보테가 베네타, 산드로 등 다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 다리아 워보이는 셀린느와 DVF, 이큅먼트 등 하이 패션과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넘나들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전성기를 누렸던 지젤 번천도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지젤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해 스튜어트 와이츠먼, 이자벨 마랑, 소니아 리키엘의 흑백 필름에 담겨 있다. 이쯤 되면 내년 봄여름 컬렉션의 얼굴들이 궁금해진다. 애리조나 뮤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재등장? 아니면 듣도 보도 못한 신인 모델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