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k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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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에 민감한 동시대 여성들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에 흠뻑 빠져 있다. 히든 굽을 넣어 훌륭한 비율을 연출해주는가 하면, 다양한 소재 매치와 스터드 장식으로 구두 못지않은 자신감과 애티튜드를 더해줄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fantastic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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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더욱 세밀하고 화려하게 묘사하고자 하는 욕망은 모든 주얼리 브랜드의 꿈이다. 자연의 생명력과 생동감, 아름다운 디테일을 그대로 표현한 꽃과 곤충, 나비의 아름다움을 장인 정신으로 승화시킨 주얼리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오와조 드 파라디 … 계속 읽기
Ace of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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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되면 여자들은 베이스 메이크업에 더욱 열을 올린다. 그만큼 평소에 잘 맞던 베이스 제품도 들뜨고 뭉치는 지금, 촉촉함을 선사하는 것을 넘어 안티에이징, 미백 성분 등의 스킨케어 효과를 듬뿍 담은 비비크림에 눈을 돌려보자. 계속 읽기
아이그너 피스토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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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피스토이아’를 새롭게 선보인다. 피스토이아 시리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 피스토이아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리즈로, 슬림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말발굽 모티브 케이스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로즈 골드, 실버 컬러에 이어 투톤 콤비 컬러를 추가로 출시한다.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은 이 시리즈는 전국 갤러러어클락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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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꽃보다 청춘>, <시그널>, <베테랑>…. 최근 대한민국 문화계를 뒤흔든 흥행작들의 배경에는 ‘CJ’라는 두 글자가 있다. TV와 스크린을 장악하는 대중문화 콘텐츠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슈퍼마켓 등 먹고 보고 즐기는 우리네 일상에 가장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이 기업의 렌즈를 통해 문화 산업의 면면에 대해 조명한 책이 나왔다. 주로 설탕과 밀가루를 팔다가 ‘문화’라는 키워드로 사업에 뛰어든 지 어느덧 20여 년이 된 CJ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을 향한 도전기를 담은 <CJ의 생각>이다. <스타일 조선일보> 피처 디렉터이기도 한 저자 고성연이 20년에 걸친 CJ의 창조적 여정을 배경으로 이 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른 책이다. 치열한 글로벌 문화 산업 전장에서 우직하게 버텨온 CJ의 20년 도전기를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총망라한 최초의 대중서이기도 하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복고 열풍에 빠지게 하고, <미생>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이끄는 CJ에 익숙할 테지만 사실 아무런 밑천 없이 ‘문화판’에 뛰어든 이 기업의 20년 여정은 생각보다 성공보다 시행착오가 훨씬 더 많은, 지난한 고군분투기였다. 더구나 한국에서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다. 그래서 글로벌 영화를 만들고, 멀티플렉스의 장을 열며, 블록버스터 시대를 본격적으로 펼치고, 홈쇼핑에 엔터테인먼트를 입히며, 식품을 식문화 콘텐츠로 빚어낸 그 여정은 비록 완벽하지는 않을지라도 ‘문화’에 대한 ‘고민’이 여실히 반영된, 그리고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열정과 땀이 스민 행로였다. 이 책이 CJ의 문화 사업을 이끈 전략적 선택과 비전의 바탕이 된 ‘생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유다. 7장에 걸쳐 그 ‘생각’을 쉽게 설명하고, 각 장마다 통찰을 더해주는 고밀도 케이스 스터디를 엮어 읽는 재미를 준다. 드림웍스 투자를 계기로 쌓아온 스튜디오 시스템의 내공을 증명해준 영화 <설국열차>, 10년 만에 트렌드를 이끄는 콘텐츠 스튜디오가 된 tvN의 브랜딩 스토리, 하버드 MBA에서 주목한 KCON 같은 문화 축제 등의 사례가 있다. 가격 1만3천8백원(열림원 펴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