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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 울 어워드 53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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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울 생산자를 대상으로 하는 울 어워드 개최 5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한 갈라 이벤트를 열어 깊은 감사와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매년 진행하는 이 울 어워드는 색감, 윤기, 촉감, 섬유의 균일도 등 공정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최고의 울 생산자를 가리는 ‘엑스트라 파인 울 트로피’와 13.9미크론 이하의 울트라파인 울 생산자에게 수여하는 ‘벨루스 오리움 트로피’로 구성된다. 브랜드의 핵심인 최고급 품질의 울 패브릭과 울 생산자의 노력과 수고를 칭송하는 의미가 담긴 어워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미도 2017 미니 바젤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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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최근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2017 미니 바젤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6가지 메인 컬렉션 전시와 함께 각국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다양한 컬렉션을 미디어 아트 형식의 영상 퍼포먼스로 선보여 행사에 참석한 많은 게스트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문의 02-3479-6230 계속 읽기
now or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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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1바다미술제
아트 페어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 한 점 사는 것도, 우아한 미술관에서 감상의 늪에 빠지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눈부시기도, 쓸쓸하기도 한 해변을 거닐며 공공 미술의 파도에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부산 기장의 일광해수욕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1바다미술제는 미술이 미술관 밖을 벗어나 대중의 일상이 전개되는 ‘삶터’에서 즐거운 영감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흐뭇한 사례가 아닐까 싶다. 이는 지역 작가를 포함한 13개국 22팀(36명)이 다문화적 배경을 지닌 20대의 감독과 진지하게 머리를 맞댄 기획 아래 현지인과 어우러져 창작을 해나간 과정이며, 그 결과물이 다 준수한 ‘축제’다. 상품화나 이데올로기의 도구가 아니라 문화적 감성과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사명을 지키려 애쓴 예술 체험의 현장에 가봤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