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 Rom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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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파리지엔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액세서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랑방컬렉션 액세서리의 특별함이다. 특히 올봄을 로맨틱하게 물들일 페일 파스텔컬러의 2016 S/S 컬렉션은 봄을 맞아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elegant g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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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재와 하이엔드 테일러링의 결합으로 진정한 타임리스 클래식을 선보이는 브랜드, 존스. 그 시작을 함께한 배우 강소라의 색다른 변신. 계속 읽기
시세이도 오빛 세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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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가 ‘오빛 세럼(화이트 루센트 토탈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 피부 표면에 보이는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피부층에서 윤기가 흐르는 진줏빛, 결점 없이 매끈한 실크빛, 맑고 투명한 크리스털빛, 잡티 없이 깨끗한 순백 눈빛, 생기 넘치는 화사한 벚꽃빛 등 5가지 빛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의 아름다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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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에르메스 워치 컬렉션이 오는 2014년 3월 바젤월드에서 선보일 주요한 워치 컬렉션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일본의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아쏘 테마리(Arceau Temari) 워치는 스노 세팅 기술과 나무쪽이나 널 조각을 가구 표면에 붙이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상감세공 기법을 활용해 새로운 기법에 도전했다. 테마리는 일본어로 손으로 갖고 노는 공을 의미하는데 실크와 자수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면서 새로운 방식의 예술로 진화했다. 에르메스의 실크 카레(Carre′) 스카프에도 영감을 준 이 기법이 올해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아쏘 라인에서 다이아몬드와 자개, 오닉스, 청금석, 오팔 등을 활용해 멋지게 재해석된 것. 7백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스노 세팅 베젤, 깨지기 쉬운 고귀한 소재를 활용해 미니어처 퍼즐처럼 짜맞춘 다이얼까지 동양적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쏘 테마리 컬렉션은 올해 바젤월드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예술적 향취가 짙게 묻어나는 디자인으로 에르메스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물론 워치 컬렉터들에게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