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te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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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고성연

로맨틱한 사랑을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드라마틱한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구찌의 하이 주얼리 론칭까지. 올해 파리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빛났다. 계속 읽기

시몬스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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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시몬스의 모든 리빙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를 오픈했다. 아르데코 예술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공간의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서는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뷰티레스트 컬렉션과 다양한 디자인의 프레임이 전시되어 있는 스위트 201(Suite 201)이 자리한 2층, 그리고 베딩 컬렉션인 케노샤 홈으로 채운 3층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갖췄다. 또 수면 패턴, 체형,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최적의 침대를 추천해주는 수면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Women in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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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 레드 컬러가 돌아왔다. 세계적인 컬러 전문 연구소 ‘팬톤’에서도 2015 F/W 트렌드 컬러로 탁한 붉은색인 ‘마르살라’를 꼽을 정도로 레드의 인기가 대단하다. 특히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게 레드를 사용한 컬렉션은 단연 구찌다. 비대칭 러플 장식을 더한 원피스부터 지그재그 패턴의 퍼 코트, 마르살라 컬러를 적극 활용한 더블 코트까지 다채로운 레드의 향연을 선보였다. 여기에 마르니, 디올, 돌체앤가바나, 펜디까지 레드와 사랑에 빠진 디자이너들의 의상이 런웨이에 줄줄이 이어졌다. 사실 레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는 아니다. 워낙 강렬하고 눈에 띄어 자칫 잘못 입으면 과해 보일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스타일리시하게 레드 패션을 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로, 블랙 컬러와의 매치다. 블랙은 레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레드를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블랙 팬츠와 레드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한 에르메스의 컬렉션이 좋은 예가 되어줄 것. 두 번째는 액세서리와의 궁합이다. 강렬하면서도 유혹적인 레드 원피스를 공통적으로 선보인 마르니와 페라가모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모두 벨트를 착용해 허리선을 살리는 동시에 온통 레드 일색인 드레스의 분위기를 중화했다. 이때 액세서리는 브라운, 블랙, 네이비처럼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화려하다’, ‘야하다’, ‘과하다’ 등 레드에 관한 고정관념으로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소극적인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패셔너블한 레드 패션을 즐겨볼 때다.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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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수심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L592로 구동하는 론진 레전드 다이버 워치 3백10만원 론진. 계속 읽기

불가리 불가리 아쿠아 아마라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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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에서 지중해의 풍부한 문화적, 역사적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남성 향수, ‘불가리 아쿠아 아마라’를 선보였다. 광고 캠페인 메이킹 영상과 광고 비주얼, 제품 디스플레이와 테스팅 존으로 구성되었으며, 강렬한 태양을 담은 브론즈 컬러의 보틀과 깊고 프레시한 향취로 참석한 프레스와 관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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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전통과 탐험 정신에 대한 헌사로 새로운 1858 컬렉션을 공개한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몽블랑 1858 오토매틱은 로듐 코팅한 핸즈와 야광 아라비아숫자가 멋스럽다. 좌우대칭의 바이 컴팩스 카운터가 특징인 1858 크로노그래프도 매력적이다.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상하로 배치한 컴플리케이션, 세계 7대륙 최고봉을 빨간 점으로 표시한 1858 지오스피어는 다른 컬렉션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