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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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sponsored by CNP Rx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거울 속 얼굴을 들여다보자. 피부에 탄력이 없고 칙칙한 것도 모자라, 보습 크림을 듬뿍 발라도 피부가 매끄럽지 않고 곳곳에 하얀 각질이 눈에 띈다면? 이는 피부 턴오버가 제대로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적신호!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차앤박화장품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CNP Rx는 피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아 피부 턴오버에 도움을 주고 피부 탄력·피부 톤·피붓결 개선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미라클 에센스를 선보인다. 아기 피부처럼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만드는 일, 이제 피부 변화의 시작은 미라클 에센스 하나면 문제없다. 계속 읽기

포멜라또 탕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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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또는 기존에 선보인 유색 스톤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담은 까르네 셀렉션을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메인인 탕고 컬렉션은 원석의 리드미컬한 파베 세팅이 고급스럽다. 까르네 셀렉션은 탕고 컬렉션 이외에도 볼드한 매력이 특징인 아라베스크 컬렉션, 투볼라레, 카테네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해밀턴 카키 엑스-윈드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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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남성의 품격을 높여줄 ‘카키 엑스-윈드 GMT’를 제안한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항공 시계 역사와 현대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편각 계산기를 장착한 크로노그래프에 24시간 GMT 기능까지 추가된 버전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렌지 컬러로 초침과 카운터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해 다양한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3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7-8361 계속 읽기

Remember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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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 달아오른 초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현대미술의 향연을 기억하라. 지난해 새로 생긴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과 곤지암 화담숲의 모아뮤지움은 국내 대표 작가 김창열과 박선기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힐링하기에도 제격이다. 대구에서 시작해 이제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리안갤러리 서울과 우손갤러리의 도전적인 전시도 놓치지 마시라.
패션 피플에게는 루이 비통의 여정을 담은 전시가 흥미로울 듯하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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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모래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레벨라씨옹 뒨 팬더 워치’를 선보인다. 메종의 아이콘인 팬더의 형체와 윤곽이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신비로운 우아함을 선사한다. 430 MC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러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가을을 풍요롭게 해주는 각양각색 프리미엄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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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에 뭇사람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데 한몫을 톡톡히 한 시원한 맥주를 비롯한 각종 주류는 가을을 훨씬 풍요로워지게 해줄 채비를 갖춘 듯하다. 알싸한 위스키, 상쾌한 샴페인, 부드러운 흑맥주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프리미엄 주류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는 역시 맥주일 것이다. 염소 라벨이 독특한 체코의 흑맥주 코젤다크는 최근 부드러운 맛과 1백42년에 걸쳐 무르익은 정통성을 강조한 ‘뉴 트레디셔널 패키지’를 선보였다. 유럽의 맥주 잡지 <비어 커리어>에서 8차례나 최고 맥주로 선정된 바 있으며, 500ml 캔과 보틀 형태로 나와 있다.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은 5대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의 야심작 ‘발렌타인 마스터스’ 뉴 패키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보틀 디자인을 내세운 이 위스키는 한국인의 애정을 담뿍 받아온 특유의 부드러움, 플로럴 향과 오렌지 향, 그리고 달달한 바닐라 향의 여운이 특징이다. 공고한 팬덤을 거느린 로얄 살루트는 멋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내놓았다. 네이비 색상의 캔버스 천을 감싸는 가죽 토트백 끈을 길게 풀어 병을 걸어두거나 야외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로얄 살루트 빌 엠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토트백의 매력만으로도 끌리는 제품이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은 셰리 오크와 파인 오크의 장점만 그러모아 완성했다는 12년 더블 캐스크를 선보였다. 유럽산 셰리 오크의 풍부한 과일 향과 개성 강한 스파이스를 바탕으로 달콤한 미국산 셰리 오크까지 가미해 균형감을 자랑한다. 혹시 아주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샴페인을 찾는다면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주목할 만하다. 요즘 국내에서도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진 강력한 브랜드 돔 페리뇽의 야심작이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