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위대한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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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새로운 대중 예술로 인정받고 있는 그라피티 전시가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크래시, 존원, 닉 워커, 셰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JR 등 7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정치적인 메시지를 대통령 선거에 활용한 셰퍼드 페어리, 프랑스 문화 예술인의 명예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 존원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예술인 서예가 글자와 그림의 한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듯하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9일~2017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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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er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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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볍지만 따뜻한 보온 효과, 부드러운 감촉,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상류층을 대변하는 고급 소재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 고가임에도 캐시미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지나도 품질과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콜롬보 노블 파이버’는 입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하이엔드 소재의 진가를 느끼게 해줄 최고급 캐시미어 … 계속 읽기

포멜라또 탕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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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또는 기존에 선보인 유색 스톤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담은 까르네 셀렉션을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메인인 탕고 컬렉션은 원석의 리드미컬한 파베 세팅이 고급스럽다. 까르네 셀렉션은 탕고 컬렉션 이외에도 볼드한 매력이 특징인 아라베스크 컬렉션, 투볼라레, 카테네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