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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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주얼리 라인에서 2014 S/S 컬렉션인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펜던트에 빈티지한 로즈 골드 컬러 크리스털을 장식했으며, 귀고리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펜던트에는 진한 핑크 컬러의 ORB 마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38-6292 계속 읽기

펜디 미니 칼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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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더 작아진 ‘미니 칼리토’를 선보인다. 2014 F/W 컬렉션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칼리토는 칼 라거펠트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다. 아이코닉한 블랙 밍크 선글라스와 블랙 레더 타이, 그리고 실버 폭스 보디와 화이트 셔츠에 다양한 컬러의 퍼 헤어를 더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더 작아진 참으로 선보인다. 핑크, 네온 블루, 옐로, 스카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테니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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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연말을 맞아 ‘테니스 세트(Tennis Set)’를 선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네크리스와 클리어 크리스털 이어링으로 구성되었으며, 연말 파티 룩에는 물론 데일리 룩에도 잘 어울린다. 문의 1601-9064 계속 읽기

DELICATE TOUCH

12월 03, 2014

에디터 배미진

골드를 세공하는 기법만으로도 놀라운 판타지가 펼쳐진다. 섬세한 손길이 빛나는 골드 주얼리 컬렉션.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옐로 골드를 다양한 형태로 세공한 쿼트르 레디언트 에디션 링 1천만원대 부쉐론.

동백꽃 모티브를 오픈워크 기법으로 세공한 까멜리아 아주르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나뭇잎을 섬세하게 묘사한 빌라 팔로마 팜 펜던트 4백만원대 티파니.

깃털을 손가락에 꼬아 올린 듯 유려한 라인의 플룸 링 7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꽃 모티브를 세심하게 공 모양으로 완성한 호텐시아 볼 펜던트 3백만원대 쇼메.

4개의 꽃잎이 반복하며 손가락을 감싸는 에뚜왈 링 1백40만원대 루시에.

뱀의 비늘과 머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한 쎄뻥 보헴 원헤드 라지 링 3천만원대 부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