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ted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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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일명 ‘관광지 패션’으로 홀대받던 히프 색이 ‘벨트 백’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귀환했다. 그것도 런웨이에서!
크로스로 메기도 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는 등 스타일링 방법 또한 스타일리시해졌으니, 히프 색의 변신에 주목하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로고와 GG 패턴, 삼색 밴드 디테일까지, 요즘 가장 핫한 디테일을 담은 벨트 백. 28X18cm, 1백58만원 구찌. 모노그램 로고 패턴으로 레트로한 느낌을 한층 살린 벨트 백. 38X19cm, 1백80만원 루이 비통. 카투니스트와 협업해 완성한 감각적인 카툰 패턴이 돋보이는 나일론 소재의 벨트 백. 25X18cm, 1백12만원 프라다. 세련된 배색과 시그너처 가죽 디테일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패니 팩. 28X15.5cm, 1백83만원 미우미우. 위트 있는 카툰과 그래픽 패턴으로 완성한 벨트 백. 13X13cm, 53만원 모스키노. 계속 읽기

델보 일루젼 프레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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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고급스러운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일루젼 프레쎄 백’을 소개한다. 2016년 S/S 남성 컬렉션은 피망(Piment), 랑(Lin), 느와(Noir) 등 새로운 컬러를 사용해 대담한 컬러 콤비네이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일루젼 프레쎄 백은 느와 컬러의 보디에 아이보리 컬러의 볼드한 라인을 트리밍해 우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 박스 카프와 악어가죽처럼 상반되는 소재의 텍스처를 사용해 델보만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아우디 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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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베스트셀링 모델 ‘뉴 아우디 A6’, ‘뉴 아우디 A7’의 신차 발표회를 열고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뉴 아우디 A6는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강력한 파워 트레인을 장착해 엔진 라인업에서 출력이 향상되었으며, 새로운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뉴 아우디 A7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더 밝고 넓은 시야를 확보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