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델라 스피가가 처음 소개하는 MTO 박스는 자신만의 벨트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것으로, 다양한 벨트 버클 디자인과 악어가죽을 선택할 수 있다. 베이식한 스퀘어 셰이프의 버클부터 우아한 느낌의 오벌 셰이프 버클, 이니셜 디자인 등으로 구성했으며,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또는 주얼 장식의 버클도 준비되어 있다. 블랙, 그레이, 레드, 오렌지 등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로 구성된 16개의 컬러 스와치와 화려한 유광, 시크하고 모던한 무광, 광택이 살짝 도는 밀레니엄광에 이르기까지 광택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
캘빈클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프 시몬스가 포토그래퍼이자 영화 제작자인 알라스데어 맥랜랄과 함께 영국의 핫한 밴드 ‘The XX’의 뮤직비디오 ‘I Dare You’의 콘셉트 디렉션을 맡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라프 시몬스가 진두지휘해 제작한 감각적인 영상은 The XX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11-0804 계속 읽기 →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소프트한 디자인에 독특한 개성이 담긴 ‘르쥬 백’을 출시한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르쥬 백은 숄더백, 쇼퍼 형태로 매거나 손잡이에 적용한 레더 링을 이용해 손목에 걸 수 있다. 송아지가죽, 양가죽을 비롯해 그래픽 프린트 스타일 등 다양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
크로노스위스에서 브랜드의 대표적인 라인인 카이로매틱과 타임마스터 빅데이트를 섞어놓은 듯한 ‘카이로데이트’를 선보인다. 기요셰 패턴을 입은 44mm 케이스와 바 형태의 인덱스, 블루 핸즈가 돋보이며, 4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문의 02-545-1780 계속 읽기 →
전쟁, 자연, 사랑, 이별, 아픔…. 세상의 모든 드라마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담아내는 보도사진의 미학을 제대로 섭렵하고 싶다면 지금, 좋은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세계 3대 통신사에 속하는 로이터(Reuters)의 대규모 기획전이 오는 9월 25일까지 열린다. 영국 로이터 본사의 협조로 1천3백만 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 엄선한 4백40점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만큼 다채로운 수작을 접할 수 있다. 1851년 영국에서 설립된 로이터는 1백60여 년에 걸쳐 보도사진의 역사를 수놓은 통신사. 이번 전시는 테마별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우선 1관에서는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던 현장을 비롯해 지금의 로이터를 빚어낸 기념비적인 작품을 볼 수 있다. 2관에서는 역동성 넘치는 스포츠 현장과 보편적 감정인 슬픔, 분노, 두려움, 환희 등을 포착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3관에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반 사람들의 유쾌하고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컬러 칩으로 구성된 유니크 섹션이 마련돼 있다. 스토리 중심이 아니라 구성과 색감의 단계적 변화에 집중해 사진을 배열한 시도가 흥미롭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동물의 세계, 문화가 스며든 인간의 삶을 얘기하는 4관은 ‘힐링’ 효과를 톡톡히 자아낸다. 서울 창경궁에서 관람객들이 그림자극을 구경하는 광경이라든지 영국 스톤헨지 상공의 별들 사이로 유성이 긴 꼬리를 흔들며 지나가는 모습, 유럽의 정원으로 불리는 쾨켄호프 공원의 광활한 화훼 정원 등 압도적인 자연미가 눈길을 절로 잡아끈다. 마지막으로 5관과 6관은 전쟁, 난민, 테러 등 로이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현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는 1만3천원(성인 기준). 참조 www.reutersdrama.com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
클라란스가 11월 20일부터 1백 개 세트 한정으로 ‘얼리 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클라란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1+1 세트와 함께 테스터 제품, 샘플 3종으로 구성했다. 클라란스 내 공식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한다. www.clarins.co.kr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