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너클 데비 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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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에서 ‘데비 봄버’ 패딩 점퍼를 출시한다. 슬림한 실루엣과 탈착이 가능한 폭스 퍼, 후드에 달린 폼폼 장식, 브랜드 고유의 메탈을 장식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블랙, 레드, 네이비, 그레이 등 4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0-1746 계속 읽기

제니스 스타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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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스타 문페이즈 제니스에서 ‘스타 문페이즈’를 선보인다. 여성의 손목에 어울리는 울트라 신 워치 디자인으로 6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 조정 장치와 엘리트 692 오토매틱 칼리버가 특징이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드 창이 자리했다. 실버 컬러의 스틸 모델과 18K 로즈 골드 모델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2218-6225 계속 읽기

Summer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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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연일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도심 속에서도, 당신이 그토록 가고 싶어 하던 휴가지에서도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빛을 발할 레이밴(Rayban)의 서머 컬렉션.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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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런던 현지 취재)

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luxe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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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워크숍이나 골프 모임같이 캐주얼하지만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는 얼굴빛을 살려주는 컬러 셔츠와 데님 진을 매치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키톤이 만들어 더욱 완벽한 피트와 퀄리티를 자랑하는 셔츠와 진은 정재계 남성들이 선택한 아이템이자, 컬러별로 소장하는 마니아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슈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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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 5월을 맞아 슈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포멀한 룩을 즐겨 입는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리도’ 슈즈는 부드러운 송아지가죽 또는 버펄로 브레이디드 가죽을 사용했다. 여기에 세련된 태슬 장식을 더해 우아한 수트 룩을 완성한다. 스니커즈의 감성을 더한 ‘코르빌리아’ 슈즈는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는 남성에게 잘 어울리며 송아지가죽에 네이비 혹은 스웨이드 소재에 베이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