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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고 유행이 바뀌어도 베이식 아이템의 힘은 영원하다.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베이식 스타일 웨어를 제안하는 브랜드 오코코(OCOCO)는 이번 시즌 높은 품질,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잃지 않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간, 연령, 계절을 초월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비즈니스 … 계속 읽기
버버리 그레이니 가죽 트래블 사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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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그레이니 가죽 트래블 사첼 백 버버리는 2015 S/S 버버리 프로섬 남성 컬렉션 쇼에서 처음 선보인 ‘그레이니 가죽 트래블 사첼 백’을 제안한다. 이 백은 책가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부드럽게 재단한 오버사이즈 접이식 덮개와 어깨 스트랩이 특징이다.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했으며, 같은 톤으로 핸드 페인팅한 모서리와 금속 하드웨어 장식으로 마무리했다. 프린트된 디자인부터 레드, 그린, 블루, 네이비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Stylish 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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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의 트렌디한 감성과 아이코닉한 전통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은 럭셔리 브랜드의 임무이자 숙명.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지막 터치, 퍼퓸도 예외는 아니다. 올봄 새롭게 선보이는 프라다의 향수 듀오 ‘라팜므 프라다 로’와 ‘르옴므 프라다 로’는 이를 증명하는 최상의 결과물이다. 계속 읽기
Daring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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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과감해졌다. 게다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함으로 하이 주얼리 못지않은 광채와 오라를 발산하는 패션 브랜드의 매혹적인 커스텀 주얼리. 계속 읽기
럭스리빙 론칭 2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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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리빙이 신사동 본점 오픈 2주년을 맞아 6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의 가구 브랜드 미첼 골드+밥 윌리엄스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노바모빌리 등 럭스리빙의 인기 제품을 25%부터 최대 45%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자. 문의 02-542-8242 계속 읽기
Sparkle on your 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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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표면과 큐티클 라인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젤 세럼. 10ml, 1만5천원대 톡 네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네일 파일 가격 미정, 1.5mm 이하의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리스탈 픽시(5g)’와 함께 세트로 구성된 세 가지 다른 컬러와 크기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플랫백 노핫픽스(30pcs) 3만9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네일. 에디터 이지연 계속 읽기
DDP를 수놓은 김영원 조각전 <나-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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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인체 조각 작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야외 공간에서 김영원 작가의 작품 17점을 감상할 수 있는 <나-미래로> 조각전이 2017년 2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인간의 내면을 형상화한 인체 조각으로 한국 조각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로 광화문 세종대상 동상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한 김영원(69·전 홍익대 교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DDP 건물을 지상과 지하로 구분하면서도 그 경계가 모호해 DDP 건축의 특징이 된 ‘미래로’ 다리를 중심으로 열린다. 전시 제목 ‘나-미래로’의 ‘나’는 작가의 인체 조각 작품이자 관람객 본인을 뜻한다. 조각품이 미래로 다리 위에 서서 관람객에게 ‘나’를 따라오라고 이끌기도 하고, 이 길을 따라 ‘미래로’ 나아가자고 소리치기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외부에서 DDP로 들어오는 관문인 미래로 입구에 놓인 8m 높이의 대형 청동 인체 조각 ‘그림자의 그림자-길’은 행인들의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 오라를 풍긴다. 8차선 장충단로를 마주한 DDP 전면부에 자리 잡은 높이 8m의 ‘그림자의 그림자-꽃이 피다’도 시선을 잡아끈다. 이 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어울림 광장, 팔거리, 잔디 언덕, 알림터 로비 등에 1.8~5m 높이의 대형 조각품들이 전시돼 있는데, 리얼리즘 인체 조각의 대가인 작가의 작업을 구분 짓는 세 시기의 대표작을 아우를 수 있다. 작품을 따라 거닐다 보면 사색이 깃든 ‘아트 산책’이 절로 완성될 수도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