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sh Quint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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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BoConcept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이유는 평범한 듯 비범한 ‘단순미’와 일상에 편리함을 선사하는 ‘실용성’의 조화 때문일 것이다.
덴마크의 유서 깊은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은 그 단순한 아름다움의 정수를 담뿍 품고 있으면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담아내는 ‘맞춤형’ 요소까지 겸비해 가구 애호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에서 최근 선보인 ‘코펜하겐 월 시스템’은 ‘대니시 모더니즘(Danish Modernism)’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맞춤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진정한 하이엔드의 목적지 ZAG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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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1919년 자동차의 외관을 만드는 코치 빌더로 시작해 이제는 전 세계 하이엔드 카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는 독점적인 브랜드가 된 자가토(Zagato)의 지난 1백 년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스위스 바젤 근교의 자동차 박물관 판테온(Basel Pantheon)에서 열렸다. 2017년 4월 17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이어지는 이 전시에서는 진귀한 자가토의 자동차 25대를 소개했다. 숨어 있는 기존 컬렉터를 더 불러 모으기 위해 기획했다는 것은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다. 자가토의 수장 안드레아 자가토가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전해온 브랜드의 목표에 관한 특별한 인터뷰도 담았다. 계속 읽기

Candy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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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단지 사이즈만 작아졌을 뿐인데,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백 컬렉션. 계속 읽기

폴 스미스 2013 S/S 스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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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에서 여름휴가를 위한 ‘2013 S/S 스윔웨어’를 선보인다. 클래식하고 모던한 비키니 스타일의 스윔웨어는 신축성 있는 엘라스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광택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기하학적 패턴을 비롯해 도트, 폴 스미스 시그너처 패턴 등 다채로운 컬러와 스타일의 수영복을 선보인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