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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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아시아 여성을 타깃으로 한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을 출시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유기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를 담은 워터리 에센스로, 침투, 영양, 활성의 3단계 마이크로 파워가 피부의 근본을 탄탄하게 만든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는 아시아 여성을 타깃으로 한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을 출시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유기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를 담은 워터리 에센스로, 침투, 영양, 활성의 3단계 마이크로 파워가 피부의 근본을 탄탄하게 만든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향으로 기억되기보다는 하나의 페르소나로 기억되고 싶은 향수 셋. 계속 읽기
브로치로 멋을 더한 비니 46만원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계속 읽기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 는 워터 에센스도 남다르다. 영양과 보습이 부족한 부분을 똑똑하게 찾아내라 메르의 핵심 성분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준다. 라 메르의 ‘트리트먼트 로션’ 하나면 모든 서머 스킨케어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계속 읽기
피부 손상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려면 피부 보호, 자생, 방어, 트리트먼트를 모두 케어해야 한다. 4월 론칭하는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은 수블리마지의 핵심 성분인 바닐라 플래니폴리아가 모든 노화의 징후에 강력하게 대항하는 하이엔드 크림이자 샤넬 스킨케어의 종결판이다. 계속 읽기
미도는 창립 1백 주년을 맞이해 ‘커맨더 빅 데이터’를 공개했다. 파리의 에펠탑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80시간의 파워 리저브, 50m 방수 기능, 빅 데이트 기능 등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돋보인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
싸고 만만한 게 비누였던 것도 옛말. 물에 젖을까 망가질까 닳는 게 아까울 정도로 욕실에서 가장 고이 모시는 존재가 되어버린 고급 비누의 전성시대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 원료로 사랑받는 프레쉬의 첫 작품이 비누라는 사실을 아는지. 프레쉬 오벌 솝(250g 2만2천원)은 문지르고, 반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트리플 밀 가공법으로 만들어 입자가 곱고 견고하다.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비타민 C·E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빨랫비누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직사각형 올리브 그린 컬러 비누는 랑팔라투르 사봉 드 마르세이유(600g 2만5천원).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전통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로, 인공색소나 향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극건성 피부나 민감성, 알레르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씻어내는 것을 넘어 부스팅 기능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100g 13만원대)은 1개를 만드는 데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다. 맨얼굴의 피지나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 은은한 진줏빛이 도는 직사각형의 비누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싸봉(150ml 3만7천원)이다. 야자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입자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만들며, 물이 닿아도 쉽게 닳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케이스에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필요하다면 펜할리곤스 블렌하임 부케 소프(100gX3, 6만원)를 추천한다. 섬세하게 음각한 로고와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남녀가 함께 써도 좋은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기와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글리세린, 아몬드 오일 등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솝(150g 4만원)은 향수에서 비롯한 만큼 싱그러운 플로럴 우디 향을 강조했다. ‘타고난 살 냄새’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비누가 제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