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빌레레 8 데이즈 에나멜 다이얼

갤러리

블랑팡에서 새로운 ‘빌레레(Villeret) 8 데이즈 에나멜 다이얼’을 선보인다. 더블 스텝 베젤의 레드 골드 케이스와 가운데 부분이 커팅된 나뭇잎 모양의 핸즈가 빌레레 컬렉션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표현한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초침으로 생동감을 더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코테 드 주네브(Cote de Geneve: 제네바 고유의 줄무늬 패턴) 장식과 진동추의 벌집 패턴을 감상할 수 있다. 독자적인 무브먼트 칼리버 1335를 탑재했다. 문의 02-3149-9597 계속 읽기

갤러리 구 <정윤경: In Sync>

갤러리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 사상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복합적이면서도 미묘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새의 깃털을 연상시키는 큰 맥락 아래 보이는 풍경적 추상화는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질서와 혼돈의 충돌에 의한 공생 구도를 이끌어낸다. 작가는 또한 미래 생태 도시를 꿈꿨던 건축가 파울로 솔레리에게 영향을 받았는데,그래서인지 작품은 지속적인 수축과 확장이 이루어지는 미래 사회의 추상화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스몰 체크 엠보싱 오차드

갤러리

버버리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거듭난 오차드 백을 선보인다. 체크 패턴을 엠보싱한 독특한 질감의 그레인 가죽 소재로 볼륨감을 살렸으며, 빈티지 여행 가방을 연상시키는 구조적인 형태의 볼링 백 디자인이 특징이다. 장인 정신이 깃든 핸들과 금속 하드웨어가 돋보이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볼드한 지퍼, 가죽 가방 태그로 완성도를 높였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몽클레르 고비

갤러리

몽클레르는 2016년 S/S 시즌을 맞이해 기능성이 뛰어난 여성용 트렌치코트 ‘고비’를 제안한다. 투웨이 칼라와 더블 버튼, 탈착 가능한 벨트 등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도시 생활과 야외 활동을 모두 고려해 코튼과 테크니컬 나일론을 결합한 첨단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방풍과 방수 기능은 물론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청담 전문점 및 전국 백화점 몽클레르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