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케이나인 캡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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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18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케이나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밝고 쾌활한 컬러와 소재, 강아지 프린트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지갑,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문의 02-3438-7601 계속 읽기

Onl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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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특별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카. 선물 박스를 가득 실은 차에서 멋진 남자가 선물을 한 아름 들고 당신에게 다가온다. 이는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조 말론 런던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한 고객에게 기프트 카로 직접 전달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 로맨틱한 서비스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배우 엄지원. 그렇다면 그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계속 읽기

Moisturizing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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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스로 뷰티 트렌드에 민감하다고 느끼는 남자라면 이 기사를 주목할 것. 맑고 건강한 피부가 남성의 경쟁력이 된 요즘, 클라란스 맨에서 선보이는 ‘프레쉬 & 소프트 모이스처 토너’가 무더운 여름철 남성 피부를 위한 오아시스가 되어줄 테니. 계속 읽기

<케테 콜비츠>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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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어떤 시대에나 아픔은 있지만 특히나 20세기 초·중반은 온 세계가 파괴적인 전쟁에 신음한 안타까운 시기다. 그 시대의 고통을 뼈저리게 공감하고 치열한 예술혼으로 이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 독일 여성 판화가 케테 콜비츠(Ka··the Kollwitz, 1867~1945) 전시가 열리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지난 2월 초에 막을 올린 이 전시는 오는 4월 19일까지 개최되는데, ‘독일 민중예술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그녀의 예술적 의지와 사회적인 의식, 그리고 가슴 먹먹한 모성까지 깃들었다고 하는 판화 55점과 조각 1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사키마미술관의 소장품으로 1800년대부터 1930년대에 창작한 작품들이다. 평생에 걸쳐 2백75점의 판화를 남긴 콜비츠는 다분히 사회참여적인 수단으로 판화를 선택했으며 대부분 흑백으로 제작했다. 그녀의 작품 세계는 제1차 세계대전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는데, 전기에는 노동차 계층의 고된 일, 질병, 가난 같은 핍박의 삶을 표현했고 후기에는 전쟁의 참상을 겪으면서 형성된 역사의식, 전장에서 자신의 아들과 손자를 잃은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가난, 죽음, 모성 같은 문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주요 연작 ‘전쟁(1921~1922)’은 모성애를 보편적으로 승화한 수작으로 꼽힌다. 이번 전시의 유일한 조각 작품 ‘피에타(1937~1938)’는 후기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죽음에 대한 애도와 평화에 대한 갈망이 절정을 이뤘다고 평가되는 브론즈 조각이다. 작품 전체에 흐르는 절제미와 날카로운 선이 더욱 애잔한 울림을 주는 그녀의 예술 세계는 작금의 시대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고통을 절감하고 있기에 많은 관객들에게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듯하다. sema.seoul.go.kr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Modern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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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포토그래퍼 김영준(인물), 박건주(제품)

소녀에서 여인까지 아우르는 눈빛을 지닌 배우 박신혜. 그녀의 오라만큼이나 영롱하게 빛나는 진주 주얼리와 함께카메라 앞에 섰다. 진주 아이템은 포멀한 룩에만 어울린다는편견을 없애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담은 펀더멘탈(Fundamental) 컬렉션. 계속 읽기

로얄 살루트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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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살루트는 영국 가죽 장인이자 디자이너인 빌 앰버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최고급 가죽과 튼튼한 캔버스 천을 사용해 견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토트백을 제공하며 기존 로얄 살루트 21년산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