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슈망 데 뚜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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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에서 연인들을 위해 ‘티쏘 슈망 데 뚜렐’을 추천한다. 우아한 케이스와 현대적인 디자인의 이 워치는 티쏘 공장이 자리한 스위스 르로클의 슈망 데 뚜렐 거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명에 따라 다채롭게 작동하는 선레이 다이얼 장착 모델과 날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세련된 디자인의 균형이 돋보이는 깔끔한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라도 다이아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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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아마스터’를 선보였다. 투명한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에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전통적인 코트 드 주네브가 위치하며, 43mm 모노블록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바오바오 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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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오는 기존 플랫한 바오바오 토트 스타일에서 진화한 버킷 백 스타일의 ‘랜더’ 백을 새롭게 소개한다. 매트한 피니시의 라이트 핑크 컬러와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3가지 컬러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02-2231-6282 계속 읽기

Art Week in Dubai_ Emerging cultural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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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두바이 현지 취재)

아랍어로 ‘작은 메뚜기’라는 뜻을 지닌 두바이(Dubai).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성수기인 3월의 봄날, 마치 메뚜기처럼 팔짝팔짝 뛰어다니면서 봐도 모자랄 만큼 다채롭고 풍성한 예술 행사가 활발하게 벌어진 ‘두바이 아트 위크(Art Week)’ 현장을 찾았다. 2020년 월드 엑스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두바이는 이제 현대미술, 디자인 애호가들의 행사 캘린더에 따로 표시해둘 만큼 무럭무럭 성장해가고 있으니 아랍 문화권의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계속 읽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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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개관 3주년을 앞둔 서울관을 건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전시다. 서울관은 건축, 미술, 음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라는 주제로 설계됐다. 전시장이 ‘섬’이라면, 복도, 마당 등 공영 공간은 ‘바다’인 셈이다. 전시명인 ‘보이드(Void)’는 ‘빈 곳’을 의미한다. 미술가 장민승과 작곡가 정재일은 전시장을 텅 빈 공명통으로 인식하고 조명과 음악으로 공간을 연출한다. 김희천은 서울관을 휴대폰 거치대로 설정해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12일~2017년 2월 5일
문의 mmca.g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