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화접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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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는 협업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접도를 담아낸 ‘화접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화접도는 예로부터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그림으로, 설화수를 사랑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브랜드 대표 제품 패키지에 새겨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살구씨의 행인한방보습성분이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하는 퍼펙팅쿠션과 고영양으로 피부 균형을 바로잡는 윤조에센스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델보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캉가루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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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2016 F/W 컬렉션을 통해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캉가루 백을 출시한다.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캉가루 백은 레드, 네이비, 화이트, 그리고 태극 무늬를 활용해 디자인했다. 기존에 선보인 캉가루 백보다 어깨끈의 길이가 길어졌으며, 가죽으로 제작해 더욱 견고하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D 모양의 포켓 형태로 접을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캉가루 백은 델보 공식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gold appl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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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힘 있게 차오르는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하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간절하고 절실한 바람이 된다. 랑콤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라인인 압솔뤼 프레셔스 셀은 미셸 오바마의 젊음 유지 비결로 알려진 사과 줄기세포 성분으로 한 차원 더 높은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보인다. 보다 근본적으로 … 계속 읽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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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1988년 서울시립미술관이 개관한 이래 개최된 전시를 선별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다. 소장품과 함께 미술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시 아카이브를 통해 시대에 따라 미술관의 정책과 역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 윤지원, 44(Sasa), 그리고 이번 전시를 위해 구성된 ‘제삼의 독자들(김학량, 이정민, 현시원)’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사에 개입하며 누락되거나 배제된 부분을 보충한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13일~2017년 3월 26일
문의 sema.seoul.go.kr 계속 읽기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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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여성 워치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정교한 세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는 사랑과 영원을 상징하는 나비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인덱스에는 18K 화이트 골드 홀더로 고정한 9개의 다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브레이슬릿 버전과 새틴 스트랩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영혼의 찬기를 보듬다, 세련되고 우아한 스피릿(spirits)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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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찬 기운이 스며드는 겨울이 다가오면 주류 시장에서는 위스키나 보드카, 진 등 도수가 만만치 않지만 매혹적인 증류주의 인기가 높아진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 애호가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최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서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 싱글몰트 위스키 ‘아벨라워(Aberlour)’는 이미 위스키 러버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브랜드. 스코틀랜드 스페이스사이드의 증류소 15마일 이내에서 생산한 보리만 사용하며, 스페인 셰리 캐스크와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 각각에서 최소 12년 이상 저장한 원액이 복합적인 맛을 내는 ‘더블 캐스크’ 제품으로 유명하다.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11만9천원, 아벨라워 16년 더블 캐스크 24만원, 물을 섞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으로 열혈 팬을 거느린 아벨라워 아부나흐는 21만원(각 700ml, 전국 와인앤모어 판매가 기준). 빈티지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89’도 눈길을 끈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글렌모렌지의 빈티지 컬렉션 ‘본드 하우스 넘버원(Bond House No.1)’의 두 번째 한정판 위스키로, 브랜드 최초로 코트 로티(Co^te-Ro^tie) 와인을 담았던 몇 안 되는 최상급 캐스크에서 부분 숙성을 거쳤다고. 부드러운 질감, 잘 익은 붉은색 과일의 은은한 풍미를 자랑한다. 주요 호텔 바와 위스키 바에서 판매한다. 럭셔리 스카치 위스키의 자존심을 뽐내는 로얄 살루트의 한정판 에디션은 늘 매력적이다. 이번에는 영국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필 휠러(Phil Wheeler)와 손잡고 왕실 가면무도회라는 소재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로얄 살루트 21년 가면무도회 기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격은 25만원(700ml는 25만원, 500ml는 18만원(백화점 기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진 브랜드 담락(DAMRAK)도 주목할 만하다. 오리지널 진의 재료인 주니퍼와 상큼한 시트러스류가 어우러진 맛 덕분에 젊은 층과 여성 등에게서도 널리 사랑받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