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by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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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파일럿 워치 포 파더 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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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파일럿 워치 포 파더 앤 선’을 소개한다. 아버지에게는 한눈에 들어오는 파워 리저브 창과 날짜 창을 장착한 46mm 케이스의 빅 파일럿 워치를, 아들에게는 좀 더 작은 39mm 케이스와 오토매틱 30110 칼리브레 무브먼트를 담은 워치를 제안한다. 두 시계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완성해 꼭 빼닮은 아버지와 아들처럼 시각적인 유사함을 선사한다. 문의 02-2639-1950 계속 읽기
A masterly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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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진화를 보는 건 때때로 설렘을 준다. 본연의 가치를 지키되 사회상을 감각적으로 반영하는 세련된 진화라면 말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해온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의 변신이 꽤나 흥미롭다. 섬세하게 진화하는 이 품격 있는 브랜드의 5대 마스터 블렌더가 호기롭게 빚어낸 야심작 ‘발렌타인 마스터스(Ballantine’s Master’s)’ 뉴 패키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Vol.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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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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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도로 위 공사 현장 팻말을 모티브로 해 위트를 더한 양가죽 토트백. 42X31cm, 2백99만원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섬세하게 수놓은 꿀벌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GG 로고의 체인 백. 30X22cm, 4백66만원 구찌. 펑키한 별 패턴의 블랙 & 화이트 미스 비브 까레 스몰 스타 백. 21X19cm,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감각적인 레터링이 돋보이는 뤼무르 토트백. 36X31cm, 1천3백50만원대 델보. LV 로고의 모노그램 캔버스와 야자수 프린트가 조화를 이룬 트위스트 MM 백. 23X18cm, 4백80만원대 루이 비통. 그래픽적인 터치를 더한 화살표, 토끼 일러스트가 유니크한 다이노 스탐파 래빗 백. 23X14cm, 1백90만원대 프라다.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크랙 앤 칼 by 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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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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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프랑스 구스다운만을 사용해 하이엔드 다운 재킷의 정수를 보여주는 몽클레르(Moncler). 올겨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올 윈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