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or Gre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고가의 워치라면 블랙과 화이트 컬러 다이얼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보다 특별하고 소장 가치 높은 나만의 워치를 원한다면 새로운 컬러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의 스켈레톤 워치와 에나멜링으로 완성한 블루 다이얼이라면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모던함을 지켜낼 것이다. 계속 읽기
Summer Whisper
갤러리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김미정 | 모델 아메리카(America) | 어시스턴트 심현 | 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ong ha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계속 읽기
Come Together!
갤러리
Editor’s Pick
갤러리
Editor’s Pick
갤러리
Vol.288
갤러리
URBAN TRAVELER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 헤어 엄정미 | 메이크업 달래 | 스타일리스트 임혜림 | photographed by kim cham
걷고, 먹고, 메모하고, 음악 듣고, 사진도 찍는 박서준. 주어진 것을 온전히 즐기는 도시 여행자의 하루를 담았다. 계속 읽기





